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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종묘 대과종 고추 '효자품종'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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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17-12-0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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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이해 아시아종묘 (5,150원 상승50 -1.0%)의 대과종 김장고추가 고추 재배농가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16일 재배농가에 따르면 아시아종묘 대과종 고추를 재배한 농가들은 올해 심한 가뭄에도 정상적인 수확을 거둬 타품종에 비해 차별화됐다. 아시아종묘 대과종 고추는 역병과 바이러스에 강하고 착과력이 우수해 단위면적당 수확량이 우수하다는 게 재배농가들의 평가다.

가뭄이 오랫동안 이어졌지만 아시아점보, 진대건, 점핑에 이어 신품종 돈타작, 후끈왕으로 진화한 아시아종묘 대과종 고추들은 정상적인 수확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돈타작 고추는 섬유소가 많아 고춧가루가 많이 나오고 고추어깨에 물이 고이지 않아 무름병에 대한 염려가 적은 것으로 확인됐다.

아시아점보 고추는 전남 나주시 세지면에서 30농가 모두 재배할 정도로 선호받는 품종이다. 지난 7월 5일 첫수확을 한 세지면 양희택 농가는 "아시아점보는 뿌리가 깊어 땅속 수분으로 버티는 품종으로 올해 특히 심한 가뭄에 효자품종이었다"고 말했다.

배밭 한 가운데에서 고추 농사를 짓는 세지면 권현주 농가도 "뿌리가 깊이 내려가는 진대건 고추는 기대했던 만큼 수확량이 충분한 반면 함께 심은 타 품종은 바이러스에 노출돼 정상적인 수확량을 기대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전남 나주시 봉황면 이남섭 농가 역시 "점핑고추를 포함해 3품종을 재배했는데 타 품종들은 수확량도 적고 바이러스에 쉽게 노출 됐다"며 "내년에는 점핑 고추재배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시아종묘 관계자는 "대과종 고추들이 가뭄·폭염에도 기대이상의 수확량이 나오면서 재배농민들에게 다수확 고품질 효자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바이러스에 강한 품종이 선택에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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