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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글로벌 종자시장 100조원, 한국 매운 맛 보여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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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9-1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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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45443

글 사진 - 이코노믹리뷰 박성은 기자

아시아종묘(주)는 ‘기능성종자’와 ‘종자 수출’로 대변되는 국내의 대표적인 종자업체로 꼽힌다. 혈당억제 효과가 있으면서 매운 맛은 거의 없는 ‘미인풋고추’와 높은 내한성(추위에 강한 성질)으로 일본산 양배추를 대체하며 국산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윈스톰 양배추’, 풍부한 안토시아닌 함량으로 국내 최초 전미주품종상(AAS)을 받은 ‘스위트베이비 자색 미니 무’ 등 일반 종자업체들과 달리 건강에 이로우면서 특색 넘치는 기능성 종자 개발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아시아종묘를 이끌고 있는 류경오 대표(61)는 1980년대 후반 서울종묘에 입사해 종자업계에 첫 발을 들인 후, 30년 넘게 ‘한 우물’만 판 국내 종자업계의 산 증인이다. 그는 틈틈이 시간을 내 농업에 대한 애정을 14권의 책으로 직접 펴낸 ‘다작가(多作家)’이기도 하다. 3일 서울 문정동 아시아종묘 본사에서 만난 류경오 대표는 <이코노믹리뷰> 인터뷰에서 “한국의 종자산업이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해외시장 개척에 하루빨리 눈을 돌려야 한다”며 “인도와 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 트렌드에 맞는 종자 R&D에 적극 투자해 한국의 대표 종자 수출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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