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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종묘, 내병성 종자육종으로 시장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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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17-12-0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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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종묘 생명공학연구실 분자마커( molecular markers)팀 주요업무는 떡잎부터 될성부른 종자를 알아보는 일이다.
아시아종묘가 자랑하는 바이러스에 강한 내병성 고추품종은 분자마커 검사를 거친 후 육성됐다.

고추 분자마커를 통해 정확한 내병성 유무를 판별할 수 있게 되어, 고추농가는 안정적인 수확량을 방해하는 가장 치명적인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다. 시판 전 품종 개발 중에 있는 작물을 대상으로 고추 탄저병, 역병 저항성 등의 보유 유무를 판단한다.

분자마커팀은 보통 작물마다 차이가 있지만 15일 정도면 순도율과 내병성 보유유무를 판별하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순도율과 내병성 검정은 1LOT당 200개체 이상을 대상으로 잎을 채취를 한 뒤 DNA를 추출하고 분자마커 적용을 거쳐 이뤄진다.

결과치는 HRM 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시아종묘 생명공학연구실 분자마커팀은 아시아종묘에서 2016년 마무리된 골든시드프로젝트(GSP)의 연구성과를 이어받아 2021년까지 진행될 GSP 2단계의 핵심중추역할을 맡게 된다.

분자마커팀 관계자는 “다양한 작물의 여러 특성들에 대응하는 형질 마커와 새로 육성되는 품종들의 순도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순도검정용 마커를 계속 개발 및 갱신 중에 있다”면서 “아시아종묘 종자의 신뢰를 높이는 한편 농가의 안정적인 재배와 소득에도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농업인신문(http://www.nongupin.co.kr) 이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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