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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강소기업] 치열한 종자경쟁…토종 기능성 종자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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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1-3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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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방송 MTN 박수연 기자] [앵커멘트] 국가 식량 안보를 좌우하는 종자 산업. 몬산토, 신젠타 등 내노라 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뛰어들고 있는 무한경쟁 시장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능성 씨앗으로 해외 무대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는 국내 강소기업이 있습니다. 박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21만5000㎡ 부지의 경기도 이천의 재배 하우스. 새싹과 쌈채소부터 당뇨 예방, 항암 효과가 있는 기능성 채소들까지 약 1000여개가 넘는 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핵심육종기술과 생명공학기술을 접목해 끊임없이 신품종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류경오 / 아시아종묘 대표이사 기능성 채소를 전문 육종하는 회사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실험실 육종이라고 해서 생명공학육종을 하고 있는데 DNA 분석, 유전자 가위 등을 활용해 육종 연한을 대폭 단축시키고 있습니다.] 약 48조원 규모에 달하는 세계 종자 시장. 이 가운데 국내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1%도 채 안 됩니다. 이 때문에서 정부도 국내 종자산업 육성에 나섰습니다. '금보다 비싼 종자'를 개발해 수출한다는 목표로 오는 2021년까지 '골든 씨드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회사도 약 187억원의 연구 개발비를 지원받으며 수출용 종자 확보에 힘쓰고 있습니다. 현재 유럽과 중국, 중동, 남미 등 36개국에 진출해 수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류경오 / 아시아종묘 대표이사 앞으로 2~3년내에 50% 이상 수출 시장을 늘려갈 계획입니다. 러시아를 비롯해 CIS국가, 중동, 북유럽, 남미 등 신흥국가 시장의 직영을 넓혀갈 계획입니다. ] 기존 주력 매출인 채소류에서 토마토와 수박 등 과채류 중심으로 품종을 다변화해 수익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다음달 코스닥 입성을 통해 수출용 종자 육종을 위한 연구 시설을 늘리며 국내 대표 종자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입니다. 머니투데이방송(tout@mtn.co.kr) 박수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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