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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민간육종연구단지에 입주한 아시아종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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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17-12-0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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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민간육종연구단지에 입주한 아시아 종묘(대표 류경오)가 지난 5. 11일 ‘월동형 윈스톰 양배추’를 개발하여 국내 종자업계 최초로 IR52 장영실상 제품으로 선정되었다

IR52 장영실상은 ‘IR'은 Industrial Research의 약자로 기업의 연구성과를 발굴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52‘는 1년 52주 동안 매주 1개 제품씩을 시상하여 당해연도 IR52 장영실상 수상제품 52개 중 기술적ㆍ상업적 성과와 파급효과가 뛰어난 제품을 선정하여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수여하는 상으로 ’95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장영실’은 우리나라 대표 과학자의 이름을 따서 신제품개발에 공헌한 연구개발자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일본 품종만 재배해 오던 농민들은 내한성과 내병성이 획기적으로 강화된 윈스톰 양배추를 2014년 7월부터 아시아 종묘에서 보급하면서 일본산을 제치고 원예종자 사업단의 국책연구과제를 수행하면서 국산품종의 우수성이 확보되면서 윈스톰 양배추가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으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아 종자주문이 쇄도하고 있어 수입대체뿐만 아니라 수출도 늘어나고 있다.

또한 아시아 종묘는 혈당강하 효과가 탁월한 미인풋고를 개발해 농가 소득증대와 국민건강에 기여하고 제품경쟁력을 확보함으로서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브랜드인지도가 높이 평가되어 지난 5.4일 나이스평가와 이크레이더블 기술평가에서 각각 더블에이(AA)를 받은바 있다.

 

이건식 김제시장은 김제육종연구단지에 입주한 아시아 종묘는 AAS 전미주품종상 을 수상한 스위트베이비, 레드킹덤, 골드인골드 컬러수박과 장영실상을 수상한 원스톰 양배추로 국내외적으로 기술의 우위성을 인정받고 있어 호남평야의 심장부 김제 평야의 생명산업의 선도적 역할을 해 종자산업의 유기적인 상승기대가 조성되어 가고 있다며 전세계 종자수출시장에서 다국적 기업들과 경쟁에서 우위를 점유해 갈 것이며 2020년 종자수출 2억불달성이 머지않을 것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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