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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17-10-27 15:50
  • 조회수
  • 1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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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한국인이 생으로 가장 많이먹는 잎채소

  우리나라에서 잎채소로 가장 많이 소비되고 있는 상추에 대하여 상추유래, 우리나라에 도입된 이야기, 재배, 수확, 출하에 이르기까지 자세한 책자가 출간되었다.

  국내 상추 전문가들이 그동안 상추씨앗을 만들어, 농가에 씨앗을 판매하고, 농가들과 함께 다양한 품종들을 개발해 쌈채시장을 개척해오면서 다양한 경험들을 토대로 책자를 엮었다.

  우리나라에 상추책자가 단행본으로 발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원예연구가, 상추재배자, 상추를 요리하는 조리사, 영양사 등에게 귀중한 상세 안내 지침서가 될 것이다.
 
  특히 상추가 우리나라에서 소비량이 많은데도 지금까지 관련도서가 없어서 재배자와 이용자들에게 상추 관련 책자가 긴요하게 필요했었다.

  이제 이 상추책으로 인해서 재배자는 보다 친환경적인 상추를 안전한 먹을거리로 생산해내고, 도시 소비자들은 상추에 대해 바로 알고 먹는 기회가 될 것이다.

  상추는 수 십 가지로 종류가 다양하고, 또 품종도 수 천 가지에 이른다.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에서 많이 소비되고 있는 여러 가지의 새로운 상추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도시 소비자들이 텃밭, 베란다, 실내조경에서도 상추를 길러 먹을 수 있도록 비교적 쉬운 말로 재배편에 기술되어 있다.

  상추 종자를 새롭게 만드는 고령지농업시험장 장석우박사, 여러 가지 상추를 재배 연구하는 경기도농업기술원 서명훈 박사, 상추의 생리장해와 병충해 예방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한국원예정보기술센터 정범윤 원장, 다양한 상추 품종의 시장을 개척하는 아시아종묘(주) 류경오 대표이사가 공동으로 집필했다.

  봄이 기다려지는 설레임 속에서 금년에는 종자값이 비교적 싼 여러 가지 다양한 형형색색의 상추씨앗을 구입해 직접 상추를 길러보면서 상추의 친구가 되는 것이 어떨까 싶다.

  채소중에서 기르기가 가장 쉽다는 상추를 개나 고양이처럼, 애완채소로 길러봄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저자 : 장석우, 서명훈, 정범윤, 류경오
발행일 :2006년 1월 2일

268쪽(신국판) / 발행 도서출판 허브월드 / 전화 02-443-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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