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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재배기술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17-12-05 15:43
  • 조회수
  • 5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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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작형

오이는 생태형에 따라 환경적응성은 물론 재배적 특성이 매우 다르기 때문에 재배방법에 적합한 품종을 선택해야 하는데 부적합한 품종을 선택하면 암꽃의 맺힘은 물론 온도, 토양수분, 시비관리 등 재배관리에도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예를 들어 온도가 낮은 조건에서 비교적 잘 자란 화남형인 청창계 오이를 여름철 고온기에 심으면 암꽃이 잘 맺히지 않아 오이가 제대로 열리지 않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반대로 더위에 잘 견디나 추위에 약한 사엽, 흑진주, 청풍계 품종을 겨울철에 재배하려면 온도관리에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가. 촉성재배

이 재배방식은 연중 가장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는 1∼4월 출하를 목표로 전 생육기간을 온실이나 하우스에서 가온 재배하는 방식이다. 지역에 따라 다소 다르지만 10월 하순부터 12월 중순에 걸쳐 파종하여 1월부터 초봄까지 수확한다.

나. 반촉성재배

육묘기 및 생육전반기는 가온하여 재배하고, 후반기에는 무가온 또는 자연 상태에서 재배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1월 상순부터 2월 중순에 걸쳐 파종하여 4월부터 초여름까지 수확하는 방식이며, 일찍 파종하는 경우는 생육 초기에 가온을 필요로 하는데 늦게 파종하는 경우 2∼3중으로 피복 보온하여 재배하는 지역이 많다.


다. 터널 조숙재배

온상에서 육묘하여 저온피해를 피할 수 있는 범위에서 가능한 일찍 정식하여 터널을 씌워 재배하다가 늦서리의 피해를 받지 않는 시기에 터널을 제거하여 유인을 하는 재배방식이다. 보통 3월 상·중순에 파종, 5월 중·하순부터 장마가 시작되기 전까지 수확한다.

라. 노지재배

늦은 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파종하는 방식이다. 대부분 여름철의 고온, 건조, 장마와 강우 등 그 해의 기상조건에 의해서 오이의 작황이 좌우된다. 이 시기는 인위적인 환경조절이 매우 어려운 시기이므로 재배지의 여러 가지 입지조건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늦은 봄에 파종하므로 재배적지는 우리나라 전 지역에 걸쳐 넓게 분포 한다. 장마기, 고온기, 건조기 등 재배에 부적합한 환경과 수확 최성기가 중복되므로 토심이 깊고 배수가 좋으며 특히 물주기가 쉬운 곳이 재배에 적당하다.

마. 노지억제재배

초여름부터 6∼7월의 고온기에 파종하는 노지억제 재배방식은 고온건조기에 재배되므로 평지보다 서늘하며 경토가 깊고 보수력이 좋은 토양으로서 관수가 편리한 준고랭지가 적지다.


출처: 농촌진흥청 농사로 작목기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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