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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맛짱오이 재배법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17-12-27 11:05
  • 조회수
  • 25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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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특성

- 초세가 비교적 강하며 잎은 중간이상으로 약간크다.

- 과장은 10~12cm내외로 짧으며 과실의 비대신장이 좋아 조기수량이 많으며 착과력과 담과력이 우수합니다.

- 과실은 반백색으로 색택이 선명하며 육질은 약간 단단한편으로 식미감이 좋으며 맛이 좋다.

- 절성이 높으며 내한성은 보통이나 내서성은 강하며 노균병등에는 비교적 강하다.

 

2. 재배시 주의할점

- 정식후 생육초기 6~7절이하 착생된 암꽃은 일찍 제거하여 초세유지를 하여야 합니다.

- 고온기 (6~8월)에 육묘하면 원줄기 암꽃이 10~12마디로 올라가는 경향이 있으나 이후에는 절성이 계속 유지된다.

- 지나친 저온과 고온, 일조부족, 양수분의 부족등 불량환경에서는 곤봉과 등 상품성이 떨어질 수가 있으며 수량이 적어질 수 있다.

 

3. 시설재배시 오이 관련 요점

- 2~3월 파종하여 4월초 정식하는 시설재배에서 초기온도 확보가 매우 중요하므로 낮 25~28℃, 밤에는 13~15℃, 지온은 20℃ 내외가 되도록 관리한다.

- 웰빙맛짱 오이는 마디성이 강한 품종으로 생육초기 측지가 잘 나오지 않으므로 원줄기 재배를 하면서 상위절에 측지가 나오면 2~3마디에서 순을 잘라 과실1~2과를 수확한 다음 순을 막는다. 대체로 원줄기 30~35마디에서 적심을 하고 측지 발생을 유도하여 측지재배를 하는것이 유리하다.

 

측지재배시 초세가 강할때는 특지의 잎 1매, 초세가 약할때는 잎2매를 남기고 순을 막아 착과를 유도한다.

 

측지재배 또는 원줄기 재배시 하절부분의 잎은 제거하는데 오이잎은 전개된후 30일이 지나면 점차 광합성 능력이 떨어지며 수광상태와 통풍이 불량해지므로 햇빛을 잘 받지 못하는 하절부분의 노화된 잎은 제거하는 것이 좋다.

측지에 그늘을 심하게 만드는 잎은 늙은 잎이 아니라도 제거하는 것이 좋은데 한꺼번에 많은 잎을 제거하면 불량과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1회에 1~2매 정도씩 제거 하는 것이 좋다.

항상 수확과실을 기준으로 7~8매 정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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